버덕 철덕 항덕 다 있지만 퍼거들은 버스 철도 지하철 분야에 주로 활동하고 항공분야에는 거의.. 아니 아예 없다고 봐도 무방하지않을까??

버스퍼거들은 노선신설이나 신차들어오면 집착하고 사진찍고 차고지 무단출사, 철스퍼거들도 장소랑 소재만 다를뿐 이와 비슷한 행위를 하지만...

항공은... 항덕들도 보면 그냥 전망대에서 이착륙 사진만 찍을정도고 기내 촬영이나 이런거 하려고해도 공항 격납고 같은데는 보안구역이라 함부러 출입할수도 없고 시승을 하려해도 비용이 많이 드는부분이라 유독 접근이 힘든 분야이기도 하지...   일본만 왕복한다해도 근 몇십만원인데...

나도 교통 덕후지만 항덕이 그나마 개념이 있는거 같음..  버덕 철덕은 퍼거들만 좀 정신차리면 좋을텐데 말여...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