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해운대역에서 4편성 출발 후 10분 뒤 7편성이 출발함
부전에 갈때는 4편성 타고 올때는 7편성을 탔다


1. 1호차. 4편성 내부에서는 급식들이 높으신 분들 위에 올라타고 그랬는데 사진이 없다.
2. 2호차. KNN/KBS/현대였나 여튼 카메라들이 많이 있어서 그런지 조금 조용했다. 그러나 핑크패딩은 아직도 잊을 수 없다. "이야 차 멋지네" 하면서 엄청 방방 뛰어다니더라
3. 3호차. 떼창+질문=헬게이트
4. 4호차는 내가 안 가봄

7편성은 사람들이 많이 빠져서 조용했지만 그때를 틈타 텰스퍼거들이 몰림.

출발 전에 철덕 3명이 기관실 난입. 나가라고 했더니 "사진 아직 못 찍었는데요" 하면서 버티더라
스탬프투어 10명 정도 몰려서 한다네 어우야

쪽팔려서 다른 칸으로 이동해서 더 이상은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