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연합뉴스) 김창선 기자 = 생활권이 같은 경기도 부천시, 인천시 부평구, 계양구 등 3곳의 기초자치단체장과 이 지역의 국회의원 당선자들이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자 모임을 가졌다.
7일 부천시에 따르면 김만수 부천시장, 홍미영 부평구청장, 박형우 계양구청장과 지역구가 부천인 더불어민주당 원혜영·설훈 의원, 부평인 새누리당 정유섭 당선자와 더민주 홍영표 의원, 계양인 더민주 유동수·송영길 당선자가 6일 부천에서 첫 정책협의회를 열었다.
기초자치단체장과 국회의원들이 지역의 공동 현안을 파악해 중앙 정부와 광역자치단체의 지원을 효과적으로 이끌어 내기 위해서다.
이들 지역은 조선시대 '부평도호부'(행정관청)의 관할에 속해 있는 등 인접해 있고 생활권이 같은 이웃사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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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이 인천권인게 아니라 인천의 부평, 계양이 부천과 함께 부천권이고 원인천과는 상관없는 동네인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