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에 컴퓨터가 보급되고 정체자로 고착화된 것뿐임. 사실 필기에는 약자가 심심찮게 쓰였다. 일본활자 빌려온 신문은 말할거도없고.
추천
80년대 인쇄체에서는 사실상 일본 신자체를 그대로 썼었고, 필기에서는 신자체와 간자 일부를 포괄하는 속자들을 사용했음. 사실 중국간자의 상당수가 민간 필사에서 나온 속자임.
신자체 관에서 문 문 부수가 간화된 형태는 필기에서 심심찮게 쓰이던 형태임. 틀딱할배들은 다 알아봄
関에서 문문자를 벗겨내고 알맹이만 남긴 것은 모택동이 밀어부친거고 문문자를 간화한 형태는 간화자 이전에도 한중일 삼국에서 믾이 쓰였다
90년대 초만 하더라도 자막을 컴퓨터 활자로 간판뽑아내듯이 하는게 아니라 손글씨로 일일이 정성들여 썼었음. 당연히 한자를 더 많이 노출시켰던 70년대에는 민간 속자 필기가 난무했지. 요즘 급식들은 별도의 설명이 없이는 자막 넣는거부터 도통 이해가 안될것임
80-90년대초 자막은 손글씨로 쓴게 아니면 사진식자로 자막을 만들었음. 그나마 그 방법이 최근의 컴퓨터 활자와 유사한 형태임. 순수 컴퓨터 직접입력 활자는 90년대초까지 다양하지도 못했고 그나마도 퀄이 엄청 떨어졌다
조선시대나 삼국시대 책이나 문서 보면 약자체가 많이 보임. 정자체를 쓰게 된 건 글자를 한자로 쓰지 않아도 되고 컴퓨터로 한자를 쓸 수 있게 되고나서부터.
90년대에 컴퓨터가 보급되고 정체자로 고착화된 것뿐임. 사실 필기에는 약자가 심심찮게 쓰였다. 일본활자 빌려온 신문은 말할거도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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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 인쇄체에서는 사실상 일본 신자체를 그대로 썼었고, 필기에서는 신자체와 간자 일부를 포괄하는 속자들을 사용했음. 사실 중국간자의 상당수가 민간 필사에서 나온 속자임.
신자체 관에서 문 문 부수가 간화된 형태는 필기에서 심심찮게 쓰이던 형태임. 틀딱할배들은 다 알아봄
関에서 문문자를 벗겨내고 알맹이만 남긴 것은 모택동이 밀어부친거고 문문자를 간화한 형태는 간화자 이전에도 한중일 삼국에서 믾이 쓰였다
90년대 초만 하더라도 자막을 컴퓨터 활자로 간판뽑아내듯이 하는게 아니라 손글씨로 일일이 정성들여 썼었음. 당연히 한자를 더 많이 노출시켰던 70년대에는 민간 속자 필기가 난무했지. 요즘 급식들은 별도의 설명이 없이는 자막 넣는거부터 도통 이해가 안될것임
80-90년대초 자막은 손글씨로 쓴게 아니면 사진식자로 자막을 만들었음. 그나마 그 방법이 최근의 컴퓨터 활자와 유사한 형태임. 순수 컴퓨터 직접입력 활자는 90년대초까지 다양하지도 못했고 그나마도 퀄이 엄청 떨어졌다
조선시대나 삼국시대 책이나 문서 보면 약자체가 많이 보임. 정자체를 쓰게 된 건 글자를 한자로 쓰지 않아도 되고 컴퓨터로 한자를 쓸 수 있게 되고나서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