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선 역들중에 연계교통편이 안습인역이 몇몇 있는데 그 중 오시리아랑 신해운대가 아닐까 싶음
오시리아는 제일 가까운 버스정류장이 브라보주유소인데 도보로 제법 걸어감.. 그나마 근처에 롯데몰가는 185번버스 달랑 이거 하나있는데 이것도 거의 20~30분에 1대..
역에서 롯데몰은 가깝기는 한데 버스타기도 걸어가기도 참 애매한 거리같음
그리고 다들 알다시피 신해운대... 신해운대역 처음 이전할때부터 교통편이라곤 139번이랑 마을버스 하나가 전부임 그렇다고 이들 버스가 간격이 좋은것도아님
아니면 동부아파트나 대동상가까지 걸어가거나... 인간적으로 신해운대에 버스노선 하나 더 경유했음 좋겠음...
그 외 동래역은 이 두 역에 비하면 그나마 양반이긴한데 마을버스 하나정도 경유했음 싶음
동래역은 걍 걸어가면 큰 길 나오고 4호선 나오니까
115-1을 신해운대로 넣는것도 좋을것같음 동부아파트-대동상가 중간에 한번 들어갔다 나오면 좋을것같은데
ㄴ115-1 경유도 나쁘지않긴함.. 근데 신해운대 들어가기는 대수가 너무많고 간격도 너무 짧아서... 아님 38.100-1정도만 추가적으로 들어가면 좋을듯...
애초에 185 신설목적이 오시리아 연계이니 신설 1년만에 빛을 보는건가
브라보주유소보다 당사입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