줌 이빠이 땡기니까 빛때문에 그늘지고 좀 파래짐

이 가야동 사람들은 그다지 동해선 개통을 별로 안좋아함.
부전역도 가까운 편은 아니고 가야기지도 시끄러운데다
(끼릭끼릭거리는 소리가 1년 365일 내내 남)
경부고속선 2단계 되기 전까지는 방음벽도 없는 KTX때문에 한여름에도 창문을 못열 정도였기 때문에 철도에 대해 좋은 감정은 별로 없음
뭐 미군CA하고 이쪽 부지가 훨씬전부터 있긴 했지만 윗쪽 당감동하고 단절되었다는 느낌도 많이 받고.
그래서 윗쪽 당감동은 가야역 정차를 주구장창 주장하고 있지만 가야동은 가야역도 멀다.


+ 한밤중 가야기지 사진. 딱 봐도 단절이 되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