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간 3050억불을 고속도로, 철도, 공항등에 투입하는 법안임.
하원에서는 기권자를 뺀 민주당 전원이 찬성표를 던졌고
공화당의원들도 178명이 찬성(반대 65인은 전원 공화당)
상원에서는 공화당 14명 민주당 2명 기권 1명을 뺀 83명 찬성.

공화당에도 인프라투자에 유연한 사고를 가진 정치인들이 꽤 있는듯.
참고로 교통장관 지명자인 일레인 차오의 남편 미치 맥코넬도
상원에서 인프라법안에 찬성표를 던짐.

참고로 초안은 4780억불 규모였으나 진통끝에 수정안으로 확정됨.
트럼프의 1조달러 인프라공약도 의회에선 어느정도 삭감을 감수해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