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없다.(틀딱들 많아서 찍기 좀 그랬음)
일단 분위기는 반반이다. 기존 무궁화 타던 사람들은 역이 늘어서 기장가기 힘들다고 툴툴대고 젊은 사람들은 센텀 가기 좋아졌다고 좋아하는거 반반인듯. 나 역시 매일 지옥같은 내성구간 뚫느라 진절머리 났는데 배차간격만 줄여준다면 항상 타고다닐 용의있다
일단 분위기는 반반이다. 기존 무궁화 타던 사람들은 역이 늘어서 기장가기 힘들다고 툴툴대고 젊은 사람들은 센텀 가기 좋아졌다고 좋아하는거 반반인듯. 나 역시 매일 지옥같은 내성구간 뚫느라 진절머리 났는데 배차간격만 줄여준다면 항상 타고다닐 용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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