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서울역에서 청량리까지 공항철도를 연장하는 방안


선로는 GTX B선과 공용함


일단 역은 서울 - 동대문 - 청량리

이고.

GTX B가 용산 - 서울 - 청량리 -망우 - 별내 -마석 인 만큼



공항철도가 시청 방향으로 가다가 GTX B선과 합류해서 청량리로 가는 방법

중간에 동대문역에 정차하며 동대문역에서는 중간에 대피선을 두어 GTX는 중간선로로 통과하고 공철은 좌우의 승강장에 정차


그리고 청량리역 진입전에 분기하여 공철승강장은 중앙선 청량리역 지하에 위치하고 다시 GTX B는 GTX C와 환승을 위해 고심도를 유지


그리고 서울역에서 공항철도/GTX B 둘다 고심도이므로 높이 차이는 고려안해도 될듯


GTX 배차간겨이 긴데 남는 선로 용량을 공철로 해소할수 있을 것 


그러면 인공 -서울 , 인공 -청량리 를 1:1로 배차하면 좋을 듯


이러면 서울 동북부에서도 공항접근성이 편리해지고


유커나 해외관광객들이 동대문과 같은 곳 접근성이 편리해집니다. 

그리고 강원,경기동부,경북지역의 공항접근성이 편해집니다. 


강원,경기동부,경북은 열차타고 청량리로 오는데 여기서 바로 공철타고 인공으로 갈수 있어 편리합니다.


그리고 공항버스 타면되지 않냐고 물어보시는 분이 계시는데 강남은 추후에 9호선과 직결운행으로 인공-강남이 가능한데


서울 동북부지역은 연계되지 않습니다.


GTX B를 신설하는 김에 연결선로만 추가하여 효과를 내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