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논산서 훈련을 마치고.... 연무대역에서 무궁화 특별 객차를 타고.. 8시간동안 불침번 총 3번의 2시간짜리 근무를 서면서... 느낀건데... 총 구간은 연무대 = > 논산 진입... => 기관차 이탈후 서울방면으로 이동해서 다시 달라 붙음... 그러니깐 원래 연무대역에서 논산역 및의 거의 간이역 수준의 역에서.. 진행 방향이 광주 방향으로 이어져서... 기관차 띠어서 다시 후면으로 가서 서울행으로 돌진.... 논산에서 잘 가다가... 서대전역으로 안가고 ㅡㅡ;... 대전역으로 가네??... 그러니깐 용산역과 한강철교 사이에 있는 삼면 교차 방식 그런 철도로 주택가를 통화해서 대전역 안착... 느낌이... 대충 객차 5량 정도를 떨군듯했어... 근데 여기서 또 논산서 우회전식으로 진입을 해서 ㅡㅡ;.. 부산 방면이 되어서 기관차 띠어서 앞으로 조낸 달려서 다시 이어 가더라고 ㅡㅡ;... 그리고선... 무난하게 대전 => 조치원=> 평택 => 수원 => 안양 => 가리봉 => 구로 => 신도림 => 영등포 => 용산 가기전 ㅡㅡ;... 덕소로 급회전 ㅡㅡ;.... 이땐 덕소가 아니고 왕십리 였던 가?? 했지... 그때 처음 이 서빙고 노선을 처음 타봤어 ㅡㅡ;... 그렇게 잘 가다가 회기역을 지나서 왠 화물선 같은데 짱 박혀서 신호 한 30분 기달리더라고 ㅡ;ㅡ... 그러더니... 한 5분 잘 가다가 ㅡㅡ;... 정지하더니만.. 조낸 후진하는거야 ㅡㅡ;.... 다시 회기역까지 후진 ㄳ.... 그리고 다시 한 10분 정차 하다가... 다시 가더라고 근데 아까 갔던곳보다 먼저 다른 분기선으로 들어가더라고 ㅡㅡ;.. 내가 보기엔 기관사 실순지 안내 하는 사람 실순지 몰라도.. 춘천선 말고 다른걸 탄거 같어 ㅡㅡ;... 아무튼... 이렇게 쭈욱 잘 가서 다시 가평에서 정차 아마 [3야수교(3군 야전수송교육단)] 에 병력 1명 내려준거 같어 ㅡㅡ;.. 그리고 잘 가다가 춘천역 안착.. 대충 소요시간... 8시간의 대 장정 ㅡㅡ;... 왜 근데 객차에서 불침번을 세워 ㅡㅡ;.. 아무튼 이랬는데... 여기서 궁금점..... 왜 ㅅㅂ... 논산서 대전 객차 5개 떨군건 경산 갈려고 떨군거라 치고... 왜 조치원에서 분기 해서 중앙선인가... 아무튼 원주역 가는 선로 있잖엉... 글로 안가고 서울 경유해서 춘천으로 갔을까??? 가평에 한명 떨굴려고 ?? 정말 이해가 안가.... 아무튼 이때 여기 기간병 쉐키들이 조낸 부러웠어... 철도 수송단인가?? 이놈들이.. 아무튼 허구헌날 병력 수송 화물수송 기차만 타고 다닌다고 말하던데.... 아무튼 2년 6개월동안 이게 참 궁금했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