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들고서 기념사진 찍는 가족도있고
역에 정차할때마다 승강장 끝 찍고오는 가족도 있고(쪽팔린다고 그만하긴 하더라)
지하철과는 인연이 없었던 기장군 어르신분들도 보였고
(처음은 아닌지 지하철 오랜만에 타본다고 하긴 하더라)
오시리아역에선 일광행전철 기다리던 교복입은 여학생무리도 있었고
대학생같아보이는 젊은 커플도 보였음 젊은여자들도 많이 보였고
물론 틀딱이 6할은 되는것 같았지만...그래도 이용하는 수요층이 생각보다 다양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