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전에 다문화 고부열전 봤는데,


이 프로그램은 한국인 남편과 외국인 와이프 그리고 시어머니와의 이야기를 보통 보여주거든.


대부분 20살 차이나는 커플이고, 거의다 결혼업체 통해서 왔다고 예상되는 부부들


시골에서 효자로 살다가 결혼 못하니까 업체통해서 결혼해서 보통 결혼 후에도 어머니하고 같이 사는데


이거에서 생기는 며느리와 시어머니간의 갈등을 보여주고 시어머니가 며느리 나라에 가서 일주일동안 지내보는 프로그램인데


근데 그날은 그게 아니더라고


보니까 한국인 남편과 폴란드 와이프, 그리고 시어머니가 나오는데 업체결혼은 아닌듯.


어머니는 한국에 들어와서 살라고 그러고 아들은 절대 한국 들어가기 싫다고 함 폴란드가 한국보다 훨 좋다고 ㅋㅋㅋㅋㅋ



국민소득 한국의 절반 안되는 나라가 한국보다 살기 훨 좋은게 현실 아닌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