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 -수색 -서울(용산) - 청량리 - 상봉(망우)-용문 - 서원주 -평창 -진부 -강릉
그니까 위에 망우를 상봉으로 바꿔서 수요를 늘릴려고 그럴듯?
솔직히 상봉에도 세울려고 만드는 거지 상봉출발로 바꾸면 누가 타냐...
인공 -강릉 (무정차) 8회
인공 - 서울 (용산) - 강릉 8회
청량리 - 강릉(각역정차) 35회
이 구간에는 무정차 열차 8회, 서울역 경유열차 8회, 청량리역∼평창 진부역 구간에는 35회의 무정차 열차가 투입돼 총 51회의 열차가 평창동계올림픽과 함께 달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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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사업현장 일제 점검…"완공시 인천공항~평창 100분대"
(세종=뉴스1) 김희준 기자 = 한국철도시설공단은 2018년 2월 평창동계올림픽 기간 고속열차 수송지원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기존선(인천국제공항∼서원주) 고속화 사업 현장을 23일 점검했다고 25일 밝혔다.
기존선 고속화 사업은 현장 여건상 신선 건설이 어려운 구간에서 기존 노선 개량을 통해 열차가 고속으로 운행할 수 있도록 하는 저비용 고효율 사업이다.
현재 청량리역과 망우역을 개량하는 1단계 사업과 Δ신경의선(수색∼용산) Δ경원선(용산∼청량리) Δ중앙선(청량리∼서원주) 분기기와 신호 시스템을 개량하는 2단계 사업으로 시행되고 있다.
공단 관계자는 "1단계 사업의 2개 역 선로변경 공사는 올해 10월 모두 마무리되었고 2단계 사업은 올해 6월부터 내년 6월까지 약 1년 동안 진행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공단은 2단계 사업 3개 노선 전체 구간에 ATP 신호 시스템을 설치하고 중앙선 운길산역부터는 현행 일반열차용 분기기를 개량할 방침이다.
한편 강영일 이사장은 기존선 고속화 사업 가운데 최고의 난공사 구간인 용산역 서울과선교 보강공사 현장과 청량리역 승강장 연장공사?선로모양 변경공사 현장을 찾아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공사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한편 기존선 고속화 사업이 2017년 말 완공 후 개통되면 인천국제공항에 내린 외국인 선수와 관광객들이 올림픽 주경기장이 위치한 평창 진부역까지 이동 시간이 100분으로 단축된다.
고속화 사업이 완료되면 인천국제공항∼평창 진부역 구간과 청량리역∼평창 진부역 구간 등엔 총 51회의 열차가 평창동계올림픽과 함께 운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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