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수치는 대충 계획치의 95% 정도 선으로 뜨긴 했는데(나중에 발표치 얻어서 보셈 ㅎㅎ)
이게 일광역에 개통빨로 수치가 존나 잡혀있기 때문에(한 6~7천명 더 나옴)
지금 수요를 믿으면 안 되고.... 대충 그렇게 치면 실제 실적은 많아야 예측치의 한 80% 정도 나온다는 뜻임
특히 동래, 신해운대, 거제, 수영, 남문구, 안락, 재송 등 부산 시내 실적이 생각보다 후지게 나옴
개통 효과로 관광타는 노인네들 거품 빠지는 시기까지는 수요 예측 하나도 안 맞는다는 소리니까 김칫국 작작 좀 쳐마셔라
파업때문에 홍보 제대로 안된것도 생각해야지. 게다가 지하철 노선도에는 아에 제대로 동해선 노선도 표시도 안해놨구
수치 올려주면 감사하겠음
다른 노선들 개통 때랑 다른 게 철타쿠들 틀딱들 외 일반인 중에는 동해선 개통했는지 모르는 시민이 대부분인 상황이라. 1234호선 노선도 업데이트만 해도 만단위는 더 탄다
마레나하레 // 직접 공개청구하셈
수요예측치의 80%라면 전국의 동호인들 축포 터뜨려도 되는 레벨인데, 글쓴이가 뭘 잘못 봤겠지...
뭔 개소리람...
근데 아직 환승통로도 공사 안되고 노선도도 업데이트 안되서 모르는 사람이 태반인데..이정도면 평타정도가 아니라 잘 되가고 있는거 아닌가...?
예전에 인2도 개통첫날 수요 저 수치 나왔고 이후에 점점 늘었지.. 특히 부산 시내 안락이니 이런데는 홍보가 안됨.. 기장쪽은 그래도 홍보가 잘 되었는데..
수요예측 반토막난 노선도 잘만 다니는데 80%면 대성공인디
근데 코레일은 개통준비를 어떻게 했길래 안되는 카드도 아직도 많은 건 다 이해해도 이건 이해가 안되는데..
ㄴ 부전역 안내문 보니까 일부 카드사 수수료 문제라고 하더라고..
카드사가 높은 수수료 요구로 인해서 코레일과 아웅다웅 거려서임...
원래1.4프론데 더높게요구해서 안된다함 전국적다 그정도
네가 말하는 그수치 그래프 자료 일부나 인증으로 까면 몰라. 짤 없는 수치 드립에서 글내림.
근데 코레일이 운영하는 노선이 한두개도 아니고 동해선만 카드사다 수수료 높게 부른거에요?
근데 이게 왜 개념글?
스까놈들 논리가 홍어들이랑 똑같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명불허전 시골새끼들은 답이없네
124.111 // 꼬우면 정보공개청구하라 이기야 ^^
ㅈㄹ을 한다 ㅋㅋ 급식냄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