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데 몇군데 찾아가면서 느낀거지만, 저렇게 기찻길 옆으로 따닥다닥 집 들어서있는거 보면 참 뭔가 짠하는 느낌도 들고 좋음... 뭐 직접 사는 사람들이야 개념없는 소리 하지 말라고 하겠지만 내가 볼땐 그럼... 그 코리안페이퍼 인입선도 한번 가봐야 할텐데, 로지스 때려보고 시간 돼면 꼭 가보고싶음. 어쨌든 횽들 저기 어딘지 맞춰봐 힌트는 햄버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