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 rames TGV "Christian Lacroix"
.(124.62)
2006-10-03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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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제베가 내부 디자인을 새로 디자인한답니다. 크리스티앙 라크르와가 한다는군요.
윗 사진-- 2등석입니다. 앞좌석과의 거리(무릎놓는 공간)가 기존 85cm에서 92cm로 늘고, 좌석은 뒤로 젖혀지며, 머리받침을 조절할 수 있다고 합니다.
Les nouvelles rames TGV, qui circuleront dans le Grand Est dès juin 2007, ont été dessinées par Christian Lacroix. En seconde classe, les voyageurs auront davantage de place pour leurs jambes avec 92 cm contre 85 cm actuellement. Leur siège sera inclinable et leur appui-tête réglable.
밑 사진-- 1등석입니다. 울긋불긋한 2등석에 비하여 색깔이 침착하죠. 디자이너(라크르와)에 따르면, 비즈니스 승객들을 더 배려하여 회색조의 색을 조화시켰다 하네요. 각 좌석은 뒤로 젖혀지며, 개인용 전기콘서트(prise de courant), 베개(oreiller), 조절가능한 탁자가 제공됩니다. 좌석 사이에 독서등이 있는게 특이하네요.
Plus sobre que la seconde classe violette et rouge, la première classe est, selon Christian Lacroix, "plutôt dédiée au travail, sereine à travers ses harmonies de gris". Chaque siège est inclinable et dispose d'une prise de courant individuelle, d'un oreiller et d'une tablette ajustable.
새로 디자인되는 테제베는 1,2등석 외에도 특이한게 많습니다. 더 올리겠습니다.
케텍스2도 -_-
칼택시부터 -_-;
일반실은 왠지 심리적으로 불안해 무서워
역시 완소 간지불철 하악 역시 프랑스 디자인은 뭔가 달라 캢찌질이왕국 일철이나 제대로 못배워먹은짓만 해대는 철도공사나 다 즑이고 역시 완소 간지 불철
로템이 만들었으면 "로템을 짬뽕을 좋아해~" 이러고 나불거렸을 초딩들이 떠오르네
90년대에 생각해낸 미래디자인처럼 보이네요.. 약간 미래지향적으로 보이지만 촌스러운..
목받침 기울기를 줘서 전체적인 분위기에 텐션을 잡아준건 좋은데 색이 좀 에러네.. 사진으로 봐서 더 그렇게 느껴진걸수도 있지만 어쨌든 디자인은 괜찮다 봐도 색이 에러..
롯데리아 의자로 바꿔랏
원래 조감도라는게 인공적으로 보이는 것이죠. 실제로 보는 것과는 다를 듯.
근데 저거 일반석 좌석보니까 블루고블린 JR큐슈 소닉쿠의 아슷흐랄 좌석이 생각나. 정말 불편했는데 ㄲㄲ
플루 소브해 퀘 라 세콘드 클라쓰 비오레뜨 에 후그, 라 프헤미에흐 클라쓰 에, 셀롱 크리스티앙 라크호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