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표사면서 느낀 겁니다. 표를 살려고 줄을 스고 있었습니다. 두둥 드뎌 제 차례~ 수원역 두자.... (휙) 할머니 두분이 세치기 해서는 무임 권 달라는 군요 매표소 직원  : 신분증 제시해 주세요 늙어보이는 할머니 : 지는 신분증을 모르고 못가져 왔는데~ (비굴모드) 젋어보니는 할머니 : 예랑 동갑이에요~ 매표소 직원 : 닥치고 신분증 보여주세요 (닥치고 실제로 안썼음) 늙어보이는 할머니 : 젊은 사람이 되계 깐깐하네 젊어보이는 할머니 : 우리 바쁜 사람이여 빨랑 무임권 줘요 (대략 3분쩨....) 세치기 당한게 억울해서 한소리 했었죠 왈 : 두 할머니들 나이 안됬음 무임권 끊지 마세요 원       무임권을 당신들 쓰라고 냅둔줄 아세요! 정당하면 얼른 신분증 보여주시고        미달이면 얼른 비키세요        그리도 나이도 먹을만침 먹었으면서 세치기나 하고 다닙니까? !! 두할머니들.. 결국 쪽팔렸는지.. 황급히 자리를 뜨더랍니다. 보통 저렇게 시간 끌면 귀찮아서라도 그냥 매표소 직원들이 표를 내주는 일이 다반사 입니다. 아무튼 쓸떼없는 무임권을 막기 위해서 공익이나 전철. 지하철 공안을 대동 해서 나이 미달인데도 무임권 달라고 하는 사람 있으면 강제 연행 했음 좋겠네요.. 일부로 조낸 크게 따지듯 할하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