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임권 문제를 해결할 가장 쉽고 좋은 방법으로.. 무임권을 창구에서 발급하지 말고 경로우대증(장애인의 경우 장애인등록증)에 무료로 사용가능한 교통카드 칩을 삽입하면 쉽게 해결가능할텐데 왜 정부에선 이 생각을 안하는지 모르겠다. 경로우대증 없으면 무임승차가 불가능하니 창구에서 신분증갖고 역직원이랑 실랑이 할 필요도 없고 자기 신분증을 남한테 빌려줄 사람은 없을테고 같은 역에서 중복으로 카드 찍을수도 없으니 부정사용 가능성도 훨씬 줄고 무임권 비대상자가 자동발급기에서 뽑아 쓰는것도 막을 수 있고 교통카드는 버스에서도 사용 가능할테니 지하철 안서고 버스만 서는 지역 노인or 중소도시 노인들한테도 혜택이 돌아가니 좋고 MS승차권 발급비용이 안드니 초기투자비용만 부담하면 추가비용도 줄일 수 있으니 지하철 적자 줄이는데도 도움이 될 텐데.. 정부 공무원들 중에는 이정도 머리도 돌아가는 넘이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