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무임권 사용가능자 전용 교통 카드를 발급하고 무료로 탈수있는 대신 월 60회로 제한을 하는거야...(지금 정기권과 같은 개념) 한달에 60번만 줘도 대부분은 남아 도니 별로 불만은 안생길꺼야.. 그리고 한달이 지나면 자동으로 다시 60회가 충전되는게 아니고 타인 양도를 방지하는 측면에서 본인이 직접 신분증을 가지고 창구에서 본인 확인을 받은후에 충전을 해주는거지... 만약 이카드를 타인에게 악의적으로 양도를 하거나 분실시 비자격자가 사용할 경우를 대비해서 카드 번호와 발급자 정보를 데이터로 입력해 놨다가 발급자가 분실했다고 재발급을 요청하면 이전의 카드는 사용금지카드로 만들어버리는거지... 1명의 명의로 절대 2장의 카드가 나올수 없도록 하는거야... 그럼 기존 무임권 사용자들의 불만도 최소화 될것이고 부정사용도 아주 어렵게 될텐데... 괜찮지 않나요? 그래도 만약에 타인이 무임카드로 승차하다 적발되면 기본운임30배가 아니라 한300배쯤 물리는거야... 어떄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