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1호선 교대역에 내려서 엘리베이터 타고 지하로
내려가서 내림. 10미터쯤 걸어가서 반대쪽 엘레베이터
타고 다시 올라감. 올라가서 100미터쯤 걸어감. 불편.
의외로 개찰구에서 사람들이 사용할 수 없는 교통카드
사용해서 빽빽 소리나고 못들어감. 많은 사람들 어리둥절.
역무원이 와서 설명함.
전동차가 이상하게도 정차할 때 쇳소리가 많이 남.
이거 새 차 맞아 ? 수도권에는 없는 현상임.
자동차가 브레이크 라이닝이 닳아서 나는 소리남.
끼이익 ~~~~~~~~~~~~~~~~~~~~~~ 익.
승객은 한산함. 경강선 정도.
일광 바다보고 1003 타고 해운대 갈 예정.
부산 1호선은 수도권 전동차보다 청소가 잘되있음. 깨끗. 부산에 올 때 마다 느끼는 건데 임무를 맡은 사람들이 꾀 부리지않고 잘 함. 일본인들처럼. 수도권은 대충대충...
결론은 텅텅비어간다는 소리
기장역에서 많이 내림. 수요는 여기까지 인 듯.
경강선이랑 1호선 신형에 똑같은 소리 나잖아
ㄴ 유난히 심함.
경강선 1호선신차는 동해선처럼 심하게안남. 그리고 동해선 기관사들 제동거는것도 뭔가 미숙한듯
출근시간 경강선에 비하면 동해선은 그래도 널널한편 왠만하면 앉아감
뭔소리 하냐. 경강선이랑 동해선이랑 소리 똑같구먼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