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교통정책은 염홍철때도 병맛이었음.
익명(223.62)
2017-01-11 14:03
추천 8
염홍철때도 도안신도시 계획을 수정해서 원안에 없던 중앙버스전용차로를 만들어서 자동차는 2차선으로 다니고 중앙버스전용차로에는 노선 꼴랑 2개 다니는 병크를 작렬했었음. 문제는 그 2차선 도로가 유성에서 가수원,진잠쪽으로 가는 유일한 도로였다는거.
도안대로에 깔은 중앙버스전용차로는 아예 쓰지도 않고 있음.
권선택때 와서는 버스가 트램으로 바뀌었을 뿐 교통정책의 기조는 분명함. 자가용은 악이고 도로를 제한하여 자가용 수요를 대중교통으로 강제 전환해야 한다는 것임. 교통정책 관련 부서에 있는 사람들이 문제인거 같음.
2호선 염두해 둔거지. 2호선 자체가 유성온천-진잠,관저 직통 연결인데..삽자루만 뜨면 바로 시작하게 해논걸 권선택이 엎은거.
계획대로였으면 벌써 2호선 기둥뿌리 다올라갔을껄
시발 저거 시청에 비선실세 있는거 아니냐?
2호선 할거면서 도안대로 도안동로에 중앙버스전용차로를 두라인이나 깔았다는건 그거 나름대로 이해하기 힘든거임.
도로 쫙쫙 뚫린 신도시가 자가용 중심으로 돌아가는게 못마땅해서 일부러 그런건지
트램이 문제지 버스중앙차로는 잘한 정책이라고 생각함 오히려 2호선 대신 중앙차로 거미줄처럼 구축하는것도 나쁘지 않을텐데
천변도로 계획이 엎어지면서 이렇게 어그러진거아님?? 원래계획은 천변도로 연장하면서 그리로 보내려고했을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