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컨소시엄이 사업권을 따냈고, BRT와 도시철도를 바로 환승할 수 있는 체계가 구축됨
구암역도 복합환승센터 사업구역에 포함되어 진행되서 역에 환승통로가 생기던지 기대할 수 있는 부분임.
이와 함께 단순 상업이 아닌 주거지구도 포함해서 해외의 복합환승센터를 롤모델로 두고
벤치마킹하는 모양. 조감도만을 보면 유동 인구의 증가로 구암역 이용객이 늘어날 거라 보임.
하지만 동대구가 보여줬듯이 교통난에 대한 숙제는 난제로 남을 모양
롯데건설 컨소시엄이 사업권을 따냈고, BRT와 도시철도를 바로 환승할 수 있는 체계가 구축됨
구암역도 복합환승센터 사업구역에 포함되어 진행되서 역에 환승통로가 생기던지 기대할 수 있는 부분임.
이와 함께 단순 상업이 아닌 주거지구도 포함해서 해외의 복합환승센터를 롤모델로 두고
벤치마킹하는 모양. 조감도만을 보면 유동 인구의 증가로 구암역 이용객이 늘어날 거라 보임.
하지만 동대구가 보여줬듯이 교통난에 대한 숙제는 난제로 남을 모양
반석역에서는 지하철과 BRT 사이를 바로 갈아탈 수 없나? 반석역에서 지하철 - BRT간 환승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네이버 2분/다음 4분으로 비교적 짧은 시간이 안내되기는 해서, 3,700억원씩이나 들여서 지금보다 길어야 2 ~ 3분일 시간을 단축시킬 필요성이 있을까 싶기도 하고.
ㄴ 반석역도 그다지 불편한 것은 아닌데, 시내 접근성과는 많이 동떨어져 있는 것이 단점임. 복합환승센터 사업이 우선 유성시외, 고속, 서부터미널을 통합해서 도시개발을 하고자 진행하는 것이고 같이 BRT 복합환승센터 연장이 추진되고 있음.
10여년만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