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모르겠는데 성능상으로는 ICE나 신칸센이나 그나물에 그밥이었어.
ㄴ그른가‥ - dc App
ㄴ최고속도가 280km/h라 하는데 실제 영업속도는 250km/h였고 280km/h는 거의 차량 한계에 가까운 수치였어.
사고 영향이 크지
ㄴ 사고랑 전혀 상관없어. 종합적으로 평가하다가 TGV가 낙찰된거야. 사고는 한참 후인 98년 일이고
ㄴ무슨 소리를 선정 후 사고가 아니라 그 이전에 후발주자인 ice의 결함으로 자잘자잘한 사고가 많았구만.
ㄴ 에세데 사고 얘기하는거 아냐?
그건 님 말처럼 한참 뒤잖아 그 말했던게 아니구 결국 님 말처럼 종합평가에서 결정된건데 운용 부분에 경험을 높게 쳤는데 독일은 평가부분에 없는 부분이라고 반발했음
ㄴ90년대초 타이어 씌웠다가 탈선한거 유명하잖어
1) ICE 출범한지 얼마 안 된 시점이었음(안정화 실적이 부족함) 2) 영업 최고 250인게 제일 고려 요소가 컸음 3) 에세데는 나중의 일임
경험 부족이랑 250 밖에 안 됨이 가장 크고 사실 기술 이전에 대해서는 ICE는 훨씬 더 전향적이긴 했음. ICE 1이긴 하지만 일단 저게 범용 기관차를 토대로 만든거라 일반 기관차에도 그대로 써먹을 수 있는 기술이었고.
에세데는 98년임
나도 모르겠는데 성능상으로는 ICE나 신칸센이나 그나물에 그밥이었어.
ㄴ그른가‥ - dc App
ㄴ최고속도가 280km/h라 하는데 실제 영업속도는 250km/h였고 280km/h는 거의 차량 한계에 가까운 수치였어.
사고 영향이 크지
ㄴ 사고랑 전혀 상관없어. 종합적으로 평가하다가 TGV가 낙찰된거야. 사고는 한참 후인 98년 일이고
ㄴ무슨 소리를 선정 후 사고가 아니라 그 이전에 후발주자인 ice의 결함으로 자잘자잘한 사고가 많았구만.
ㄴ 에세데 사고 얘기하는거 아냐?
그건 님 말처럼 한참 뒤잖아 그 말했던게 아니구 결국 님 말처럼 종합평가에서 결정된건데 운용 부분에 경험을 높게 쳤는데 독일은 평가부분에 없는 부분이라고 반발했음
ㄴ90년대초 타이어 씌웠다가 탈선한거 유명하잖어
1) ICE 출범한지 얼마 안 된 시점이었음(안정화 실적이 부족함) 2) 영업 최고 250인게 제일 고려 요소가 컸음 3) 에세데는 나중의 일임
경험 부족이랑 250 밖에 안 됨이 가장 크고 사실 기술 이전에 대해서는 ICE는 훨씬 더 전향적이긴 했음. ICE 1이긴 하지만 일단 저게 범용 기관차를 토대로 만든거라 일반 기관차에도 그대로 써먹을 수 있는 기술이었고.
에세데는 98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