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당시 일제가 깔던 철도 기술력으로도 그리 꼬아대지 않아도 극복할 수 있는 구간인데 일부러 꼬았다는 설이 있음 거기다가 독립운동가의 대저택을 정확히 반으로 잘라놓도록 설치되었으니 그런 이야기가 설득력이 있을 수밖에
그러게 저 구간 좀 특이하네
그당시 일제가 깔던 철도 기술력으로도 그리 꼬아대지 않아도 극복할 수 있는 구간인데 일부러 꼬았다는 설이 있음 거기다가 독립운동가의 대저택을 정확히 반으로 잘라놓도록 설치되었으니 그런 이야기가 설득력이 있을 수밖에
그러게 저 구간 좀 특이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