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가야기지 근처 살아서 그런지 그냥 멋있기만 하던데막 기차 다니는거나 복잡한 선로에서 안부딪히고 그런거 되게 신기했는데심지어 초딩땐 축구 하다가 고가 위로 올리기 전 (구)동해남부선 지나다니면 우와 하고 보기도 했음 ㅋㅋㅋㅋㅋ
도시한가운데 시간이 멈춘곳 by MBC
미군 보급창 같은거랑 공유 하던곳임. 지금은 버려진땅
그거야 니가 철덕이라 그런거...
어릴때부터 타고난거네 ㅋㅋㅋㅋ
역은 아니지만 정차도안하면서 지나가는 선로나 차량기지같은건 혐오시설이맞지
차량기지에 간이역 괜히 달아주는 게 아님...
만약 니 집앞에 가야기지가 아닌 버스 터미널이나 공장이 있다 치자. 버스퍼거는 졸라게 좋아하겠지만 버덕이 아니라면 극혐 이러겠지? 같은 논리야. 난 버스도 좋은데? 소리 말고
참고로 예시의 버스터미널은 존재로 버스를 편리하게타는 이점은 없고, 자신이 주로 가는 지역 버스가 경유를 많이해서 오래걸리거나 횟수가 적다. 매연이 씹오진다. 버스와 택시 등으로 주변 교통이 매번 마비된다. 이런 디메리트를 생각해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