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칸센 N700] 대만고속철도 N700T - 1천억엔, 14편성 168량 = 량당 약 62억원 (개호구딜)
[지멘스 벨라로] DB BR 407 - 5억 유로, 15편성 120량 = 량당 약 52억원
[지멘스 벨라로] 유로스타 e320 - 6억 유로, 10편성 160량 = 량당 약 46억원
[알스톰 TGV] ONCF 유로듀플렉스 - 4억 유로, 14편성 140량(가용 112량) = 동력제외 량당 약 45억원, 동력포함 량당 약 36억원
[로템 KTX-산천] SRT - 3242억원, 10편성 100량(가용 80량) = 동력제외 량당 약 40억원, 동력포함 량당 약 32억원 (혜자딜)
참고로 신칸센 E5계 기준 "제조원가"가 량당 46억원이고 500계나 N700계 기준 "제조원가"가 31억원임ㅋㅋㅋ
로템이 얼마나 가격 후려치는지 알 수 있는 각
이것보다 TGV 듀플렉스의 가성비가 놀라운데...?
모로코는 세트로 묶어서 그렇긴 함 차 뿐만 아니라 궤도 시설 전체 다 수주 받은거라서
솔직히 국뽕거르고 산천 초창기 고장들은 쌩처음 만든 고속열차를 어떻게 완벽하게 만드냐. 각 해군 군함도 첫 함은 베타테스터나 마찬가지로 굴리는데. 애초에 고속열차는 커녕 공업과학기술도 일본 독일 따라가기 바쁜 나라인데(사실 엄밀히는 지금도 그럼 ㅋ) 지금 산천에서 나오는 불만은 단가를 싸게 도입하려하고 원가절감 하느라 그렇지 투자 할 여유만 있음 낫겠지
지금 우리 사회가 가성비충으로 득시글 거리듯 코레일도 그지새끼라 가성비충 하느라 산천이 병신처럼 뽑히는 것이긴 함
그러나 멀쩡히 뽑으면 가성비 ㅆㅅㅌㅊ임
그런데 수송력을 고려하면 그렇지도 않은것 같다.
뭔 소리야 차 키우면 똑같이 됨ㅋㅋ 차 키워봤자 저거에서 몇배 부풀려지는 것도 아니고 10억 붙는다 하더라도 신칸센보다 여전히 쌈 수주금 기준이기 때문에
차 키워서 얻어낼 수 있는 것에 비해서 차 키우면 노선 전체가 건축한계 올라가서 건설비 좆폭등하는데 퍽이나 신칸센이 가성비가 나온다고 보겠다 ㅋㅋ 구배도 못 지르고 기존선도 못 써서 건설비 오지게 깨지는게 신칸센인데
ㄴ 생각못했네. 2*3배열이 2*2배열보다 불편하다. 신칸센이 해외 수출한다고 해도 2*3배열 그대로 수출 못할 수도 있지. 전세계 대부분 차량들이 2*2 배열이니.
전세계고 자시고 일단 표준궤에서 만철 기준으로 넓은 건 한중일이 끝이라니까 ㅋㅋ 유럽철도 기준이 일본 협궤급으로 좆만함
유럽은 폭을 대신 길이를 늘렸지 ice4 길이는 고속철 역대급 길이
알지도 못하는 호구새끼들 많네
신칸센 2-3 일반실이 리클라이닝 각도 , 폭 , 다리 공간 전부 산천이나 떼제베보다 우월할 뿐아니라 동력분산식에 틸팅기능때문에 가격더비싼건데 성능은 똑같은데 가격만 비싼 애미뒤진제품 취급하는 꼬라지 봐라
알스톰 TGV] ONCF 유로듀플렉스 - 4억 유로, 14편성 140량(가용 112량) = 동력제외 량당 약 45억원, 동력포함 량당 약 36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