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목은 세계 최고급이고 차량은 외국에서 별로 알아주진 않지만 그래도 쓸만한거 있지만 운영 및 교통계획은 좀 약하고 결정적으로 신호가 외국에 팔만한 수준인게 아예 없다던데.이것저것 개발한건 있지만 국내에서도 상용 실적이 없고
외국 신호업체 끼워서 들어가면 되긴 하는데 진정한 의미의 풀패키지는 아니니까 ㅎ
ㅇㅇ 보안장치 기술은 없음... ETCS 2레벨이라도 해봤으면 모를까
ㄴ 정확히 말하면 개발중 아닌가?
개발해도 얼마나 검증에 민감한 신호장치인데 외국은 커녕 한국에서도 잘 안써주려 하지
ㄴ 근데 홍순만 사장이 2020년대 안에 400kph 굴린다고 해서 조기도입 가능성 있다고 보는데...
홍순만이라면 써줄것 같긴 한데 앞으로 몇년이나 사장할지 ㅎ
그나저나 KRTCS가 잘 나왔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