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철도에 입문한지 한 3개월차인데
정치이슈랑 도시공학까지 같이 연계되다보니 나름 재미있음.
지금은 시궁창이지만 몇몇 빅마켓에서 고속철도도 꾸준히 논의되고있고
언젠가는 고유가시대가 다시 도래할 수 있기때문에
여객철도시장이 언젠가는 블루오션이 될 가능성이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