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판매승무원은 없었고 카페객차 내부의 다른 시설들도 다 자물쇠로 잠궈놓은 상태였음.뭐 종착역 스토리웨이같은 곳으로 배달하려고 싣고 다니는 건가?승무원도 없어서 뭘 사먹으려고 해도 그림의 떡이더라--;
카페열차 다들 저 상태임?!
내가 알기로 경부선 기준으로 서울~동대구 열차가 카페칸에 판매사원 없는걸로 아는데.. 그 열차가 그코스만 계속 도는게 아니니까
N920S//다는 아니고, 일단 저 사진은 정동진->청량리 #1642 에서 찍은거.
카페객차에 음식물 비워져 있는 거만 보다가 채워져 있는 걸 몇 번 봐서 찍음
그 외엔 아마 #1622 경주->안동, #1631 제천->정동진 에서 저런 경우를 본 듯? 카페객차에 음식물 있는 경우를 볼 때마다 찍은 게 아니라 계속 보여서 찍은 거라 기억이 좀 가물가물함.
뇌골요리// 엥 그럼 서울-부산 같은 장거리 노선엔 들어갈 수도 있어?
ㄴ 예전에 내일로 갈때 부산행 열차나 여수엑스포행 열차에서는 판매사원 있었는데
중앙선 운행계통은 청량리~제천만 운행함 물론 야간은 운행 ㄴㄴ
청량리-정동진 정동진-청량리 밤 기차 아니면 제천 이후부터 카트 돌아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