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덕꾸러기는 아니고... 사고뭉치?!인  로템이 EMU차는 새마을에서 깍아먹었니 뭐니 해서 못하고 하지만 경전철 미미한 실적은 생겼고.....

그럼....  가격도  훨씬싸고  누구처럼 중검수조차 안되!!라곤 안하는 조건 좋지않나 싶다

물론  중검수도 적어도  기관차 뜯어고치고, 우리나라 EMD기관차 박살난거 정비창에서  새로 조립할 수준=   거의 제작수준-_-  

이 되야 할순있으니   그렇게 부자나라 아니어도  호구짓하지뭐 하는듯하다......





타이완 고속철 정보


중화민국 타이베이에서 가오슝을 잇는 고속철도. 일본 신칸센 기술과 신칸센 차량을 도입해서 굴리고 있다. 궤간은 표준궤, 영업 최고속도는 300km/h.


기존선 수요를 분산하고 수송력을 증강하기 위해 지었다. 인구 95%가 몰려 있는 타이완 섬 서부 지역 주요 도시를 연결하고 있다.


건설 공구의 대부분을 일본기업들이 건설 했지만 일부 구간의 건설은 한국 기업(현대건설, 삼성물산 건설부문, 두산중공업)이 수주하여 건설했다. KTX 고속선 건설로 얻은 경험과 실적을 통해 수주가 가능했다.   


<이점이 긍정적인 부분?


완공 자체는 2006년에 했지만 시험운행 중 두차례나 탈선사고가 발생하는 바람에 차일피일 미루어지다 2007년 1월 5일부터 정식 운행을 시작했다. 당시 타이베이역~반차오역 간의 터널 공사가 늦어져 1월 5일에는 임시로 반차오역~쭤잉역 구간을 개통하였고 타이베이역~반차오역 구간은 3월 2일에 개통했다.




타이완은 건설 및 중공업 산업 기반이 빈약한 편이라 결국 노선 건설은 일본, 한국 및 외국 건설사들이 건설하고 열차무선은 프랑스, 분기기는 독일에서 들여왔으며

철도 차량은 일본에서 신칸센 700계 전동차 베이스의 차량을 도입했다. 원래 유로트레인이 차량 관련 솔루션을 일괄 제공하기로 했으나 중간에 921 대지진이 있어서 지진 대비를 이유로 차량 공급선을 바꾸었다



선로는 유럽의 고속철도에 가깝게 지어져서 일반적인 복선이 아닌 단선병렬이다. 따라서 이론적으로는 한 선로로 양방향 주행이 가능하다.



사실 중국철로고속처럼 기술 빼먹기의 목적이 있다면 모를까, 그런 것도 아니면서 이렇게 여러 국가의 시스템을 짬뽕하게 된 데에는 당시 중국 국민당과 민주진보당의 갈등도 큰 역할을 했다. 프랑스/독일 쪽에서 고속철도 시스템을 도입하려는 국민당과 일본 신칸센 시스템을 도입하려는 민주진보당의 대립이 있었던 것이다. 실제로 국민당 정권 당시에 프랑스/독일의 고속철도 시스템을 도입하고 차량은 유로트레인을 구매하기로 했는데 정권이 민진당으로 넘어가면서 지진 대비 등의 이유로 차량만 일제로 바뀐 것... 그래서 원래는 기관사 교육도 JR 도카이에서 하려 했는데 여러 국가 고속철도 시스템이 짬뽕되어있다는 이유로 거부당해 부랴부랴 프랑스와 독일에서 기관사를 초빙해 교육해야 했다.


음....민진당을  다독이거나 우리나라가 했던것처럼 비선을 키우면 될듯....-_-        


타이완정부를 만든건 국민당이고 수교도 국민당과!!!!!


물론 이말은 농담조니 진지하면 곤란하다 


근데 그러면 중국이랑 사이틀어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