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궁화호 빠지면 지방간 레지널 열차로 전환할 시기는 언제든 찾아오는데 원주에 경의중앙선 연장해서 이 부분에 일찍 대비하는 것이다. 무궁화호가 빠지고 빈자리를 전철이 채우니 지방서도 좋아하고 무궁화호 없앨 당위성도 나오니 채고시다.

청량리서 서원주행 30-40분 배차로 운영하는 것임.
출퇴근 시간에는 수색까지 급행 운영하는 것이다.

어때 좋지 않냐? 급하면 KTX 타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