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싶은게 아니라 먹고살라고 시작하다보니 직업이 되었는데
일이 힘들든 안힘들든 일단 일끝나면 매우고됨
특히 요즘같은 개춥거나 개덥거나 하면 그냥 존나 고됨
퇴근하면서 지하철 타는데 약 1시간 소요됨
지하철 타서 앉을 자리가 없으면 항상 가장자리 앞에 서있음
근데 꼭 시발 노인분들이 내옆에 같이 서있으면 그냥 기분 나빠짐
근데 아니나 다를까 이 씨발 노인네들이 내 앞자리가 일어났는데 지가 앉을라고 함. 그럼 엘보로 관자놀이 어택에 앉을때 니킥 날려버리고 싶음 씨발 이런생각 하면 진짜 개새키인거 같은데 이런생각이 계속남. 난 진짜 아침5시에 일어나서 출근 준비하고 7시부터 4-5시까지 일하는데 그래서 좀 앉아서 가고 싶은데 이 씨발 노인 새끼들은 꼭 대가리부터 들이밀어서 씨발 앉으려고 가방 푼 내손을 무안하게 만들어
씨발 파마머리 도플갱어새끼들 진짜
이 글을 쓰는 도중에도 이 씨발 루이비통 가방든 개 썅간나 파마머리 노인네 새끼가 내앞자리를 스틸했어.
이새끼들은 그냥 어디 마실나갔다 온 거일텐데 그냥 쳐 서서가지 내가 노가다를 하기 때문에 이쪽 계통에서 일하는 아줌마들의 출퇴근 인상착의는 대충 인식 하는데 이런아줌마들이 가방 부터 들이 대고 앉으면 그려려니 하겠는데
이 씨발 개같은 틀딱파마년들은 가방메고 학생처럼 보이면 자기가 앉아도 갠찮을거라 생각하나봐 씹새키들이
노인대우 받고 싶으면 노약자석에서 대기나 타지, 또 그러기엔 이새끼들은 흰머리가 부족해.
하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 내가 개새키인거냐? 이런 생각을 하면 안된다고 학교에서 배운거 같은데 내가봤을땐 이 파마년들도 이딴행동을 하면 안된다고 생각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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