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시끄러.
서울-수원 구간은 전철 때문에 더 시끄럽다고 그러는 사람도 있겠지만 여기는 화물 수십량 끌고다니는 특대가 하루에도 몇십대씩 지나다님.
그리고 가야기지에서 나는 각종 끼이익 거린다던가 따르릉 따르릉 비켜나세요 소리는 24시간 들린다. 동해선 개통하고 나서 더많이들림

근데 하나 다행인건, 이제 KTX는 안다닌다는거다..
KTX 다닐때는 진짜 창문도 못열고잤다.

이거 적는 새에도 무궁화 여객 하나 지나가네.

아 그리고 새벽 3신가 지나다니는거 정규 화물편성임? 걔땜에 종종 깨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