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스톰은 샌프란시스코 북쪽 발레요(Vallejo)시의 메어아일랜드에 있고
지멘스는 캘리포니아 주정부가 있는 새크라맨토 남쪽에 위치함.
현재 알스톰은 정비공장이지만 생산라인 부지를 이미 확보했고
지멘스는 생산라인이 가동중이며 플로리다의 준고속차량도 여기서 생산.

현재 캘리포니아 고속철의 차량사업자로 요 두 업체가 경쟁중임.
두 업체 모두 연방철도청이 제시한 유러피언 세이프티기준을 충족함.
북동부의 아셀라로 이미 검증을 마쳤고 이미 작년말 차세대 고속열차인 아벨리아를 수주한 알스톰에 살짝 무게가 실리긴 하지만 주정부 소재지인 새크라맨토시의 버프를 받는 지멘스의 반격도 기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