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속성능이 좋은 열차는 당연히 통근열차로 제격이지만
그게 고급열차에 해당될때는 과연 좋기만 한가 라는 의문이 들었거든?
고속열차말고 고급열차야
열차 가볍고 가감좋은건 정말 좋은데,
정숙성의 문제다 이거지.
통근식 전동차랑 다름없는 가속도에
분산전동기로 인해 차량마다 진동과 소음이 추가로 생길수 있는 여부가 객차별 통일이 안되있고
무게도 가벼워서 어쩔수 없이 생기는 비정숙함... 대차 좋은거 끼더래도 이건 해결할수 있는 문제가 아니어서 반드시 무게가 조금 나가줘야 하는 면.
무엇보다, 하위의 누리로랑 비교해봐서 딱히
딱히 성능에서 다를바가 없다면,
반드시 가감속 성능도 좋은것이 고급열차일까?
근데 가감속이랑 별개로 잉마을 진짜좋다... 그 시궁창 냄새도 잘 안나고
그러면 까짓것 8200호대 기관차에 새마을호객차 연결하면돼지.
근데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가감속도가 존나게 좋을수록 좋겠지. 어차피 고급으로 갈수록 방진대책 이런걸 세워서 진동이나 소음을 막을 방법은 있으니까...
맞...긴해. 차량 안정성은 잉마을 그대로 유지하고 가감속은 기관차로 되니까 문제는 기관차를 통째로 한대가 티어에서 사라지잖아
사실 말 할것도 없이 가감속 성능 좋은게 좋지. 기관사가 그냥 천천히 올리고 내리면 되니까 통전급 가감속에 토쏠린다고 핑계댈 필요도 없고.. 그런데 그런게 있잖아. 다재다능해보여도 사실, 기계란게 어느 한 방향의 힘에 집중적인 능력을 발휘하도록 만들어져있다는거.
그러니까, 지금 위치인 준고급에도 투입될수 있고, 외장재 개조거쳐서 일반등급으로 내려갈수도 있다는 거에서, 차라리 가감속을 조금 줄이고 최고속도를 올려버리는 방법이 더 나을수도 있겠지 않나 싶어서... 지금 새마을 보면 그런 생각이듬
차량 져크는 괜히 있겠냐 글고 소음흡수야 하기따라서 막을수 있는 부분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