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변호를 위한 변론을 핑계로 판단할 수 있다고 해서,

이를 사용자가 '언어도단의 행위'라 이름 붙이고

하극상, 말대꾸, 핑계, 반성없는 인간이라는 낙인을 찍어

무절제한 해고를 할 수 있게 하는 헬본은 결국 동조선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