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 조까 있다
지연 증명서 발행율
20일 정도 표본 잡아서 추출한 것이고 %는 발급된 날을 말함.
지연 없이 갓 클린한 날만 이어지는 노선 따윈 거의 없다는걸 알 수 있음. 사가미 선 이딴 깡촌 노선으로 비비는건 말이 안 되지.
그리고 지연이 왜 생기는가?에 대한 이유인데 혼잡이나 문에 끼이는 것으로 인해서 지연 생기는건 5분 미만의 일임.
대부분 지연증명서 발행되는 5분 이상의 연착은 선로지장이나 다른 선로에서 영향받는게 훨씬 큼. 그리고 5~10분 지연은 그 이유를 모르는 경우가 가장 많고.
지연사유는 거의 한국과 비율상 비슷한듯
1.229 / 사실 이것도 "사람 사는 데가 똑같지 뭐..."긴 함ㅋㅋ
선로용량이 널럴하지 않은곳을 기준으로 삼아야지
ㄴ대체적으로 상위에 랭크된 노선들 보면 그런데가 다수임.
ㅊㅊ
야마노테선... 저긴 진짜 고가감속 차량이 들아가야 되는 노선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