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는 수단도 없고 재봤자 어차피 좆망이거든
사실 한국은 측정 의외로 잘 되는 편이고(철도통계연보에도 실리고 공개청구도 됨)...
이 분야류 갑은 역시 독일 쪽임
(장거리)
(근거리)
(전체)
DB는 일반적으로 10분 이상 지연되면 전광판 안내 시작하는 편. 연결 열차 기준을 대충 5~10분 정도로 보고 있고
스위스 SBB는 훨씬 기준이 빡세서 연결 열차 기준이 최소 4분이라 2분 지연 되면 짤 없이 지연 방송 존나 때림
하지만 연계 열차가 굳이 설정되어 있지 않은 경우엔 지연 안내를 필수적으로 하지는 않음.
한국이 지연에 덜 민감할 수 밖에 없는게 애초에 환승표 자체가 발권되는 비율이 원체 적은데다가 애초에 그냥 직통 때려버리는게 보통이라서 그럴 필요가 없기 때문임.
열차 쪼개면 지연 관리가 잘 될거 같지만 연계 열차 안내 좆같으면 이용객 다 조지기 때문에 바꿀 수가 없음.
팩트폭격 지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