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석정원에 대한 여러 질문이염~
ㅊㅡㅋㅏㄱㅅㅡ(165.132)
2006-10-04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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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혼잡도 기준입니다. 구특전은 열차폭이나 통로가 일반 무궁화 객차보다 적기 때문에 적은 수로도 동일한 혼잡도에 이르게 됩니다.
2. 새마을호는 객차의 20%, KTX는 10%입니다. 그래서 새마을호 PP 8량(1식당) 1편성당 60명(중련 120명) KTX 1편성당 80명입니다.
원래 일본쪽 규정에서 입석은, 바닥면적 중 좌석에 의한 점유(아마 0.8m^2기준인가 그렇소)를 제외한 면적을 0.3m^2인가를 기준으로 나누어 정원을 산정하는 것으로 알고 있소. 단, 입석 승객을 위한 소정의 시설(손잡이, 봉 등과 같은)을 갖추도록 되어 있소. 우리나라에서도 전동차는 이 기준에 의해서 정원 계산을 하는데 무궁화호도 이렇게 하는지는 모르겠소. 일단 입석설비 자체가 없으니, 대충 좌석 제외 바닥면적으로 겐또친게 아닌가 싶소만.
(물론 일반실만 놓고 계산해야 저 수치가 나옵니다) KTX 808*0.1=80.8 새마을 296*0.2=59.2
결론은 이번 추석 열차의 경우 입석배정은 그냥 인원 퍼센트로 간단하게 계산했다는 탁상행정의 대표적 예라고 할 수 있습니다.
탁상햏정이라 해도 안전운행에는 지장이 없게 해놨네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