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올해의 관광도시로 선정된 강릉시가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다양한 관광 인프라를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강릉시는 정동진 곤돌라와 안목~강문간 모노레일 등 관광 체험시설을 구축하고, 전국 3대 명품해변인 경포해변에는 차없는 밤거리 조성과 코끼리 열차 운행 등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또 경포권과 대관령권, 정동진권, 주문진·소금강권, 올림픽특구 등 5개 권역별로 다양한 특화관광 개발 전략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해안가 경전철 짓겠다하더니 모노레일로 바꾼건가 보내 정동진에 곤돌라 경포에 코끼리열차까지 3개중 하나라도 지을수있을지 모르겠네
http://www.g1tv.co.kr/index.php?type=news12&page=1&nth=0&viewNum=16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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