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4호선+과천 안산선은 기본이고
반입 초기때 교류 시운전을 1호선에서 했다고 하고,
게다가 중정비 받으러 분당기지 가느라 충무로~수서 구간도 가봤지, 분당선도 가봤지.
특히 21편성은 3호선 k차 사고 대차분으로 아예 대화~수서를 완주행했고..
만약 진접 연장때 진접도 간다면
이놈들이야 말로 진정 베스트 드라이버인듯
반입 초기때 교류 시운전을 1호선에서 했다고 하고,
게다가 중정비 받으러 분당기지 가느라 충무로~수서 구간도 가봤지, 분당선도 가봤지.
특히 21편성은 3호선 k차 사고 대차분으로 아예 대화~수서를 완주행했고..
만약 진접 연장때 진접도 간다면
이놈들이야 말로 진정 베스트 드라이버인듯
시흥에 중검수 시설 있는데 분당까지 갈 이유가 있음?
그러게 당시 2호선 빼고 다가봤네.
ㄴ 시흥차량기지가 2000년도에 생겼어.
211.36/ 99년도까진 시흥기지 없어서 분당까지 가야되는 신세였음
k차다 나이쓰 - dc App
참고로 과천선 개통 한달 전부터 중저항을 대신해서 인덕원-산본을 정식운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