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교회다닐때 탈북자들 여럿이 있었음


근데 하나같이 교인들한테 돈 빌려서 사기나 치려고 하는 새끼들이더라.


존나 싫었음


그거 말고도 정서 자체가 완전히 다르다보니까 그냥 한국말 하는 외국인 이라는 생각이 들던데


저런애들 보면서 통일 찬성하는게 과연 맞는건가 생각이 들었음.


그리고 통일 되면 몇십년동안은 김일성 물고빠는애들때문에 어떻게든 골치 좀 썩을텐데


생각해봐. 박정희 죽은지 40년 됐는데도 물고빠는애들 이리 난리치는데


통일하면 김일성 컬러 지워지는데 적어도 몇십년은 걸릴거다.


그냥 통일 안하는게 속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