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플랜트부문을 ge한테 넘기고
개스터빈(gas turbine) 사업은 독과점방지규정때문에 이태리에 팔면서
대신에 ge에 있던 레일시그널 사업을 모두 알스톰이 거머쥠.

그 결과 ge가 갖고있던 북미쪽 레일시그널을 고스란히 알스톰이 이어받아
미국 레일시그널의 50퍼센트를 알스톰이 장악함.

이제 알스톰은 말그대로 레일카사업과 레일관련사업에 집중하게됨.
ge의 레일카 디비전역할을 하면서 미국시장 확대에도 유리해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