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이트가 좀 그렇고 그런데긴 하다만.
https://namu.live/b/headline/87401
난 평소에도 더 심한 주제로 아무렇지 않게 막 말하는 사람 많이 봤는데.
스크린 도어 자체에 대해 불평 한걸로 이렇게 한심하게 비춰질 정도로
아니, 스크린도어에 불평 한마디 한걸로 철싸대 낙인 찍었다는 거에서(댓글보면 많은 사람이 그렇게 생각 하고 있음) 철덕이 사회 암적인 존재였나 싶은 생각도 듬... 나도 지하철 사진 찍는거 좋아하는 편인데...
스크린 도어 왜생겼냐고 할 정도는 아니지만, 정말 한심한건 이걸 정치적으로 이용해서 역에 전부 다 설치 했다는 거 자체에서, 백익무해 하다는 팩트하나로 다 좋다고 추진해 놓은것...
자살률이나 범행도 저지르는 사람이 문제지, 스크린 도어가 없으면 완전 그 동네는 할렘가 된다는 식으로 생각 하는건가 사회는...
러브라이브니뭐니하는 씹덕새끼가 철스퍼거 까는거 존나웃기네 애초에 포기한 자식새끼들끼리 싸우는거보면 애미 복장이 얼마나 터졌을까 아무리 그래도 개씹덕혼모노<<<<<철스퍼거니까 대가리박고있어라고 댓글달고싶네
저기가 웹이라 그렇지 단순히 익명으로 철덕들에게 스크린도어 찬반 조사하는걸 통계만 낸다치면 대다수가 수두룩할걸? 그 이유는 물론 사진을 못찍는다는이유 ㅋㅋㅋ
개발중//정말로 돈이 없는 경우 아니면 역마다 다 설치하는게 맞는거지 뭔 개소리냐? 니 새끼도 철스퍼거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