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째 다른기업은 발도 못붙이고 롯데가 독점을 하게 되었을까?

롯데리아는 기본에 카페, 편의점, 도넛가게, 아이스크림 가게도 다 롯데.....

심지어는 수서역에 있는 밥집도 영수증에 대표자 이름을 검색하니 대표자가 롯데리아사장...

게다가 역내 자판기도 롯데 독점에 심지어는 열차내 자판기에 있는 음료도 롯데께 대부분...

물론 코레일역사도 코레일유통이 독점하고 있지만, 코레일 유통은 입점업체에서 임대료만 받지 출점업체의 제한은 없다.

근데 SRT역사에선 롯데가 부대사업을 독점하고, 입점업체가 다 롯데계열인건 왜 저렇게 되었는지 궁금해 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