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는 기본에 카페, 편의점, 도넛가게, 아이스크림 가게도 다 롯데.....
심지어는 수서역에 있는 밥집도 영수증에 대표자 이름을 검색하니 대표자가 롯데리아사장...
게다가 역내 자판기도 롯데 독점에 심지어는 열차내 자판기에 있는 음료도 롯데께 대부분...
물론 코레일역사도 코레일유통이 독점하고 있지만, 코레일 유통은 입점업체에서 임대료만 받지 출점업체의 제한은 없다.
근데 SRT역사에선 롯데가 부대사업을 독점하고, 입점업체가 다 롯데계열인건 왜 저렇게 되었는지 궁금해 진다...
SRT를 시승때 타보곤 탈 일이 없어서 근황을 몰랐는데... 수서역 안에 다른 패스트푸드 없음...? 롯데리아 뿐이라면 ㅠㅠㅠㅠㅠㅠㅠㅠ
srt 들어갈때 동탄/지제역도 끼워팔기(?)로 입찰 했다던데. 동탄/지제역은 주변 개발이 덜됐으니 들어가려는 기업이 하도 없어서
ㅇ 롯데계열 있더라 나뚜루, 크리스피도넛, 롯데리아, 세븐일레븐 등등 - dc App
돈빨로 밀어붙였겠지 뭐 인천공항에 창렬리아 입점시키려고 맥날 쫓아낸거보면 모르겠냐 - dc App
밖에나가면 버거킹이랑 스벅 있으니까 롯데계열 싫으면 거기로 ㄱㄱ - dc App
좆데 말고 입찰할 기업이 없다
59.9.//어떻게 감히 맥도날드를 쫓아냈을까? 보통 롯데리아 근처에 맥도날드 생기면 망하는 경우 부지기수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