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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내가 말한 노선도가 이거임
ㄹㅇㄴㄹㅇㄴㅁ(211.36)
2017-01-16 01:34
추천 2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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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자료 가지고 있네. 아까 글에 답들 대로 용산-성북을 잇는 노선이었음 다른데로 안빠지고. ㅇㅇ
옆에 범례에 국철이라 써있겠지? 저때는 철덕이 아닌이상 경원선의 국철이 중앙선이라는 노선으로 전철이 양평까지 갈거라곤 생각도 못했어
그러면 수원이나 인천행은 어떻게 되는거였음??? 빨강이랑 파랑이 같이 있어서 - dc App
성북으로 가는 경춘선열차와 중앙선 열차, 1호선 열차. 그리고 국철. 회기 - 청량리 사이에서 평면교차로 지랄발광 떨던 때 였음 ㅎ
수원행은 일반적으로 수원-청량리. -> 수원역 평면교차 때문에 배차 역시 개좆망 ㅎ 인천행도 "대부분"은 단순히 인천-의정부북부.
인천행 3대는 보내야 수원행 오고 그랫음
ㄴ 그러면 수원행이랑 인천행은 k차랑 S차가 다 다녔음??
맞춤법충 // 이거 내가 가지고 있는게 아니라 그냥 인터넷 뒤지다 찾은자료라...
수원행은 서지공차량 다녔고 인천행도 다녔을거야. 기억은 잘안나는데 경인선도 다녔을거임
수원행이면 K차는 그러면 지상 청량리에서 가고 S차는 지하청량리에서 가고 그랬었음??
수원으로 가는 차는 다 지하청량리 경유
지상청량리는 용산-서빙고-왕십리-청량리(-성북)
아니라니까. 그냥 지금이랑 다를게 없어. K차고 S차고 수원쪽 경부선 계통은 대부분 지하 청량리가 종착 시발역이었음. 지상청량리에서 경부선, 경인선으로 가는건 전-혀 없엇음
지상청량리는 지금 중앙선처럼 당시 국철 전용 역이었음. 용산-성북만 뺑뻉이 도는
중앙선열차가 절대로 지하청량리역으로 안내려가듯
아 오해가 있겠다야, 노선 운행계통이 그렇게 독립적이었단거고 차량들이야 그때 그때 국철도 뛰고 1호선도 뛰고 그랬겠지
그리고 당연하겠지만 S차는 그 국철 운행계통 (용산-성북)으로 안 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