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가 시내버스보다 보조금도 저렴할 뿐더러
증차/감차하려고 할 때 행정상 부담도 훨씬 적다면서.
이런 옥천군에 대전가는 광역철도를 적절하게 도입하는 것도
시내 도로에 15분 간격으로 중형버스를 계속 투입해서
용량 부담을 가중시키는 것보다는 어떻게든 낫지 않을까?
철도가 시내버스보다 보조금도 저렴할 뿐더러
증차/감차하려고 할 때 행정상 부담도 훨씬 적다면서.
이런 옥천군에 대전가는 광역철도를 적절하게 도입하는 것도
시내 도로에 15분 간격으로 중형버스를 계속 투입해서
용량 부담을 가중시키는 것보다는 어떻게든 낫지 않을까?
기존 인프라가 잘 가동되고 있고 특히 옥천으로 나가는 도로는 거의 안 막혀서 필요성을 못 느끼고 있음. 간간이 광역철도 연장 이야기가 나오지만 그 수준에 머물고 있음.
1분에 수십대가 지나갈 수 있는 도로에 15분에 1대 버스 넣는건 걱정되면서도 수분에 1대밖에 못넣는 철도에 마을전철 넣는건 걱정 안되시는지?
그리고 보조금이 훨씬 저렴하다니 누가 그딴소리를 하냐
광역전철 깐다고 버스 수요가 완전히 없어지지 않는 이상 그닥...
223.33//한국절도공사가. 참조 -
http://gall.dcinside.com/train/813512
ㄴ 충북종단은 무궁화고요.. 광역철도의 적자를 봐야지
차량 신호 다 신경안써도 되고 있는거 가져다쓰는 종단이나 rdc랑 광역이 같냐
121.159//아무리 안 막힌다 안 막힌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3배 이상의 소요시간 차이가 나긴 하는데.
그리고 15분마다 버스도 못태우는데 거기에 왜 철도를넣냐
ㄴ 소요시간 위해 앞, 뒤 안 가리고 광역전철 넣는다? 그 논리가 3배 빠르니까 전국에 KTX 깔아야 한다는 논리랑 똑같은 거 아세요?
그냥 지금처럼... 돈 더내고 빨리 갈 사람은 무궁화 타고, 싸고 천천히 갈 사람은 버스타라고 두는게 낫다.
ㄴ 더욱 고급의 대중교통을 넣는 것이 중요하지만 수요가 미달인데 비싼 투자 비용을 누가 감당할까? 국가? 충북도?
도로 용량이 걱정되서 철도 투입해야 한다는놈 첨본다ㅋㅋㅋ
1인당 보조금은 철도<버스인데, 기본적인 수요가 안 받쳐주면 총보조금은 철도>버스가 될 수 있음. 대전-옥천은 후자일 가능성이 크고.
걍 무궁화나 타.
대전-김천간 광역 도시철도 즉시 운행해야한다.
대전 옥천간 전철 설치한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