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도 올린글 같은데 명절다가오니 입석승객 많이 늘어날거같아서 생각나서 올려봤어. 예를 들어서 횽아가 서울역에서 지정좌석에 앉아서 출발했는데 영등포역에서 입석표가진 로인이 탔어. 근데 그 로인이 좌석주인인 횽아보고 "로인공경~ 어쩌구 저쩌구" 하며 자리양보 왜 안하냐고 하는거야. 그럴경우에 횽아들은 자리양보 할거야? 안할거야? 난 내 권리를 햏사하기 위해서 절대 양보 안할거야. 내돈내고 내 지정석 받았으니 내 자리 아냐? 로인이 점점 더 개념을 도철사장이나 흉안에 팔아버리면 여객전무한테 신고할거야. 틀린거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