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미성년자들은 실수도 많이하고 부족한 점이 많다. 초딩들은 아직 배운 것도 많이 없고 어려서 뭐가 맞고 뭐가 틀린지 올바르게 판단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중딩들은 초딩들 보다 아는 것은 많다. 하지만 중딩들은 중2병에 빠져있다. 알긴 알아도 일탈하고 싶고 반항하고 싶어한다. 그러기 때문에 사고를 많이 치게 된다.
고딩들이 가장 괜찮다. 근데 고딩들은 학업의 이유로 출사 가는 것이 힘들어지기 때문에 철스퍼거 임을 드러나지 않는다.
초딩들의 어리숙하고, 중딩들의 일탈 및 반항 심리가 가득한데 하필 철덕들의 다수는 이들이기 때문에 철스퍼거 짓을 하는거라고 본다.
그럼 만약 철덕들의 다수가 성인이라면 어떨까?? 단언컨데 철스퍼거들의 비중이 낮았을 것이다. 그들은 배워온 것도 있고 남의 시선에 더 크게 신경 쓰기 때문에 눈에 띄는 행동을 하지 않으려 한다. 또한 철스퍼거 짓이 주책 맞다는 것을 알고 있다. 생각해보라. 성인이 s차다 나이스! 기관사님 경적 좀 울려주세요, 내 애차가 왔다! 이런 말을 하거나 각종 철스퍼거 짓을 한다고 하자. 이런 가관이 따로 없을 것 같다.
요약: 저연령층이 철덕들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것이 철스퍼거 존재의 이유 중 하나이다.
급식충들은 디씨를 금지하고 철갤 성인인증을 해야한다
고딩들이 가장 괜찮다.. 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철스퍼거는 DNA야 나이 쳐먹어도 병신은 병신이더라
그렇게 생각했던 때가 저에게도 있었습니다.
그건 아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