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데도 밥거르거나 대충먹고 일보고 저녁까지도 집에와서 먹을때되어서 쾡한눈으로 오기는 마찬가지일적도 있는데 도시철도 암만 장거리가고 서서와도 보급형 기차구간인 1호선구간은 그냥 비교안되게 피곤하다
기차야 장항선취급시간이 진심 피곤한시간이고 기차란 잉마을과 요즘 정비 불량인 누리로말곤 승차감이 당시에 우등이기에 잠을깨기가 힘들고 안락하고 하지만...
전철은 진짜 뭔 최면인지 가스를 풀었나싶게 쏟아진다....
기차는 편해서 마치 잠안오거나 억지로 참을때 누워라도 있으면 훨씬 덜피곤한것같은데 전철1호선 군포 의왕만 지나도 꾸벅꾸벅인데 이거 넘어서 수원넘고 화성넘고 오산넘으면 진짜로 피곤하다......
이거 의학적으로 풀어야하나 차량의 진동관련 물리나 공학적으로 풀어야 하나는 오버고....
형님들, 연륜에 의하면 이게 대체 왜 그러는겁니까??
특히 하행이 더 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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